양손 잡고 껑충 / Monkey Bar

한쪽 손은 내 손을, 다른 쪽 손은 아만다의 손을 잡고
“하나 둘 셋!” 하는 순간 발을 힘차게 딛고 공중에 붕떠서 큼지막하게 나아가는 한발짝.
다른 한쪽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으로 곁에 있어줄 수 있다는게 다행인 순간.

한쪽 손은 내 손을, 다른 쪽 손은 아만다의 손을 잡고
“하나 둘 셋!” 하는 순간 발을 힘차게 딛고 공중에 붕떠서 큼지막하게 나아가는 한발짝.
다른 한쪽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으로 곁에 있어줄 수 있다는게 다행인 순간.